사진

2011. 6. 15. 01:20사진/Take 1


 허다윤 아버지께서 찍으신 허다윤 어릴적 사진들. 나도 이렇게 찍고 싶건만 어찌해도 따라할 수 없을 사진들. 기술이나 장비 나부랭이와는 비견할 수 없는, 마음이 묻어나는 사진들. 내가 찍힌 것도 아니련만 보다가 눈물이 떨어진 사진들.












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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