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가롭게 하이스노비티를 뒤적거리던 중 발견한 프라이마이티브 어페럴의 룩북. 대놓고 섹슈얼한 룩북은 아니다만 적당히 은은하게 야시럽고 좋다. 문제는 옷이 눈에 잘 안 들어온다는 점. 사실 눈에 잘 안 들어와도 괜찮은 옷이긴 하다. 지난 여름의 프로모션 비디오 두 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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